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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고으니 2016.03.22 20:19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쌤 시간되실때 혜인이랑 진짜 화실로 찾아뵐께용!!!ㅠㅠ연락하께요 힘내세용!!

  2. 메이드 인 일번출구 2016.03.21 21:28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박스 알바 때려쳤다가 다시할라고영.. 가깝고 시급 괜찮은데가 여기밖에 없어서융ㅜㅜ 진짜 화딱지 나지만 어쩔수있나유 에휴..
    저희는 그럭저럭지내요 저는 유화 붓 세척액이랑 물감쓰는양 보고 뒷목잡고 쓰러질 뻔 하지만 어쩔수 있나유ㅜㅜ 아끼면 그림이 똥 돼는데ㅜㅜ 안아껴써도 똥 돼지만 ㅜㅜ

    작업 틈틈히 하셨던거같은데 많이 바쁘신가 보네유 ㄷㄷ 작업을 못 하신다니 ㄷㄷ 쌤 저 다닐때 혈압 많이 올리시다 못해 의자에 드러누우셨었는데 후회 되신다니 요새 정말 힘드신가봐요ㅜㅜ 힘내세요!

    민족은 진짜 들을때 마다 북한인이 된듯한 느낌이네유 ㅜㅜ 학고는...이미..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그래도 이번학기 과제도 하고 출석도 다 하고있어요 돈 더 내고는 못다닐 것 같아서유ㅜㅜ
    아 진짜 대학교와서도 자유로운 영혼이 될수 없네유 ㅜㅜ 에휴휴 에휴휴휴휴휴휴ㅜ
    방학전에나 방학때 고은이 언니랑 맛있는거 싸들고 찾아뵐게유 쌤 화이팅하세유

    • Moon&6pence 2016.03.23 16:55 신고 edit & del

      꼭 유화라고 물감 듬뿍 쓸 필요는 없다ㅋㅋ 담에 오면 물감 쓰는 방법 알려줄게.
      잘 지내고 학교 잘 다니고~

  3. 박스노예 2016.03.19 21:35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쌤 안녕하세요 이름 딱 치니까 딱 나오시네요 오랜만에 쌤 그림 보니까 역시 대단하시네오
    저랑 언니는 유화 쩔쩔매는중..ㅋㅋㅋㅋ 여러모로 붓 클리너도 그렇고 멘붕에다가 신세계..ㅜㅜ
    쌤 학원 안해서 슬프네유ㅜㅜ 너무 오래되서 냄새도 없고 딴딴해진 명태랑 비닐봉지 매듭만 풀었을 뿐인데 제 자리까지 퀘퀘묵은 냄새가 진동했던 까맣게 색이 변한 오징어에 맞아가면서 입시준비한 기억을 잊을수가 없네유ㅋㅋㅋ
    잘지내시죠?

    • Moon&6pence 2016.03.20 01:12 신고 edit & del

      ㅋㅋㅋㅋ 박스노예 아직도 하고있냐
      니들은 잘 지내냐? 나도 니들생각 많이난다.
      난 요세 잘 못 지낸다. 작업은 못 하고 있고, 살짝 후회도 되고...

      학교 힘들더라도 절대 학고는 맞지말거라 나처럼 나중에 메꾸려면 고생에 돈만 날린단다. 이제 학년이 바뀌었겠네. 봄바람에 홀려서 수업 빠지지말고 잘 들어라~ 천마와 민족의 이름으로 ㅋㅋ

  4. dnfrhtllvek 2016.02.20 23:53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다른 선생님들은 하나같이 전부 미술 못하는 제 잘못이라고 하셨는데.... 너무 위로가 되네요. 저 정말 이 악물고 열심히 하겠습니다. 언젠간 제가 하고싶은 직업을 하게 된다면 학생들에게 님께서 해주신 말씀을 꼭 들려주고 싶네요.

    • dnfrhtllvek 2016.02.20 23:54 신고 edit & del

      그리고 밑에 댓글에 고교 강사라고 하셨는데 님같은 선생님이 많았으면 좋겠네요. 정말 감사합니다.

  5. 입시생 2016.02.20 15:36 신고 edit & del reply

    저 그림이 너무 좋아서 자주들리는데
    입시 화실도 하시나요??

    • Moon&6pence 2016.02.20 20:04 신고 edit & del

      학원은 2014년까지 하다가 지금은 고교강사로 일하는 중입니다.
      개인 작업실은 있지만 화실생은 없습니다. 겁나 구리거든요.
      거기다 제가 있는 시간이 불규칙하고요.

      하지만 대구에 계신다면 괜찮은 화실을 소개해드릴 순 있습니다. 저보다 실력 좋으신 선생님들이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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